
부산 달군 BTS…5만 아미와 함께한 '최고의 순간'
히트곡 통해 9년간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진심 고백'부산 출신' 지민·정국 "고향으로 모셔서 설레고 행복" 방탄소년단(BTS) 단독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방탄소년단(BTS) 단독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날을 향해 숨이 벅차게, 너와 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어(Best moment is yet to come).'전 세계를 누비며 박수와 환호를 누려왔을 일곱 명의 월드스타는 고국 무대에서만큼은 유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