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디 김, 동맹국 파병 압박 트럼프에 “부끄러운일”
“한국 등 동맹국들에 무례…보복 조치에 강하게 반대” 앤디 김 의원이 25일 연방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한국 등 동맹에 파병을 압박하고, 비협조에 대한 보복 가능성까지 내비친 데 대해 25일 역겹고 부끄러운 일이라며 맹비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응하지 않은 동맹국들을 “기억할 것”이라고 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