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키커 구영회, NFL 복귀전서 만점 대활약
강호 뉴올리언스 원정서 필드골 4개-XP 2개 등 100% 성공4쿼터 중반 커리어 최고 48야드 필드골로 승부에 쐐기 박아꼴찌 애틀랜타, 강호 뉴올리언스에 적지서 26-9‘깜짝’완승 2년 간의 와신상담 끝에 NFL 무대로 돌아온 한국인 키커 구영회(25)가 리그 복귀 첫 경기에서 필드골 4개와 엑스트라 포인트(XP) 2개 등 총 6개의 킥을 모두 성공시키는 맹활약으로 올 시즌 NFL 최대 이변을 일으키는 디딤돌 역할을 해냈다.10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머세디스-벤츠 수퍼돔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팰콘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