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승기 서명한 회관채무 보증각서 갖고있다”
뉴욕한인회, 법원에 민 전회장 측 주장에 조목조목 재반박33대 회장 입후보시 서명 제출 서류 채무 책임명시돼 있어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측이 ‘뉴욕한인회관의 부동산세 납부책임이 없다’며 뉴욕한인회의 공금 반환 소송을 기각해줄 것을 요청한 데<본보 10월31일자 A1면>에 대해 뉴욕한인회가 재반박하고 나섰다. 뉴욕한인회측 스티븐 유딘 변호사는 31일 맨하탄 연방 민사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하고 민 전 회장측이 제기한 반박에 대해 조목조목 재반박했다. 유딘 변호사는 “민 전 회장이 33대 회장선거에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