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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세리머니'하는 손흥민, 영국 런던에 벽화로 등장

영국에 등장한 손흥민 벽화[스퍼스웹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30·토트넘)의 벽화가 영국 런던에 등장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 등은 2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가 담긴 벽화를 공개했다.그래피티 작가 '그나셔'가 작업한 이 벽화는 영국 북런던의 스톤리 거리에 그려졌으며, 사진을 찍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는 손흥민의 모습과 함께 그의 영문 이름과 등번호 7번이 담겼다. 그나셔는

연예·스포츠 |손흥민, 영국 런던에 벽화로 등장 |

벽화로 이민자 거리 활기 되찾는다

뉴욕 퀸즈 플러싱 벽화로 새 단장 첫 작품 제막식...문화거리로 거듭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이 이민자들의 삶을 미술작품으로 형상화한 벽화거리로 새롭게 조성된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은 15일 뉴욕한인이민봉사센터 건물(37-23 Union Street) 앞에서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온스트릿에 설치된 첫 번째 벽화 작품 제막식을 가졌다. 유니온스트릿 벽화 조성 프로젝트는 침체돼가고 있는 유니온 상가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거리정화 사업. 이날 뉴욕한인이민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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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간 벽화에 몰두했습니다"

시온마켓 벽화 안병성 화백오는 14일 오픈을 앞둔 시온마켓(회장 황규만) 둘루스 지점이 꽃단장에 한창이다.시온마켓에 들어서면 계산대가 있는 입구 벽면부터 그로서리부 벽면, 2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로 향하는 통로까지 곳곳에 화가 안병성(62)씨의 작품과 벽화들이 눈길을 끈다.안 화백은 홍익대 졸업 후 94년 LA로 도미, 2001년 발렌시아 주택 벽난로 위에 벽화를 그리게 되면서 벽화를 처음 접했다. 언제나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의 벽화를 보면서 동경해왔다는 안 화백은 LA에서 교회,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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