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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연루 벨트란, 결국 메츠 감독 사퇴

  메이저리그를 뒤흔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보스턴 레드삭스가 연루된 ‘사인 훔치기’ 스캔들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애스트로스에서 선수로 뛰던 2017 시즌 사인 훔치기를 주도한 것으로 드러난 카를로스 벨트란(42) 뉴욕 메츠 감독이 끝내 사퇴했다.또 1996년부터 2002년까지 뉴욕 메츠의 지휘봉을 잡았던 바비 발렌타인(사진·AP) 전 감독도 비디오 장비로 사인을 훔쳤다는 폭로까지 나왔다.야후스포츠 등은 16일 벨트란이 메츠 구단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일제히 보도했다.메츠 구단 제프

연예·스포츠 |사인훔치기,벨트란,감독사퇴 |2020-01-17 09: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