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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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의류업계가 베트남으로 가는 까닭은?

미중 관세전쟁 장기화 땐 유탄 피해 우려 커중국 대체할 생산기지로 베트남이 최적 판단원단업계도 한국 등으로 거래선 다변화 고려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로 시작된 미중 ‘관세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LA 다운타운 한인 의류 및 원단업계가 대체 생산지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일 미국이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340억달러 규모의 818개 품목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했다. 이에 중국도 같은 액수인 340억달러 상당의 미국 농산물, 자동차 등 545개 품목에 25%의 보복관세를 매기고

|한인,의류업계,베트남으로 |2018-07-12 0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