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너양 부모 "총격범 신고해달라" 호소
보상금 5만달러로 인상15일 세코리아 장례식 무장 시위대의 총격에 사망한 8세 소녀 세코리아 터너의 부모가 13일 살해범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세코리아의 아버지인 세코리아 윌리엄슨은 “뭔가를 알고 있다면 말해달라”며 “이는 고자질이 아니라 영웅적인 옳은 일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코리아 가족을 담당하는 모울리 데이비스 변호사는 살해범 체포 및 유죄판결에 정보를 제공한 자에게 5만달러의 보상금이 주어진다고 밝혔다.세코리아의 어머니 차메인 터너는 친구와 딸을 태우고 운전하던중 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