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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햄한인회 장학금 지급, 구제사업 실시

앨라배마 버밍햄한인회(회장 최시영)는 지난 17일 버밍햄 최시영 회장 자택 뒷마당에서 제1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이번 수혜 대상은 고교생 3명, 대학생 3명 등에게 500달러씩 총 3,000달러를 지급했다.한인회는 또한 지난 12월 23-24일에 걸쳐 코로나19로 직접 피해를 입은 한인 가정들을 대상으로 쌀과 라면, 타월, 현금 150달러 등의 구제 패키지를 지급했다.최시영회장은 "어려운 때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모금에 동참하신 33명과 재외동포재단 등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회 |버밍햄한인회,최시영,장학금 |

버밍햄서 사망한 황정구씨 가족 수소문

앨라배마 제퍼슨 카운티 검시관실은 버밍햄 린 파크에서 살해된 56세 황정구(Chong Ku Hwang)씨의 가족을 찾고있다.1월 2일 토요일, 공원 청소부가 사망한 황씨를 발견했다. 황씨가 어떻게 살해되었는지와 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검시관은 황씨가 적어도 2015년부터 버밍햄에 살고 있었으며 콜로라도 출신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검시관실은 황씨의 가족이나 혹은 황씨 가족을 알고 있는 사람은 검시관 사무실(전화: 205-930-3603)로 연락을 당부했다. 박선욱 기자버밍햄서 사망한 황정구씨 가

사회 |홍종구,가족,살해 |

버밍햄 한인들 “한마음으로 이겨냅시다”

40여년 일군 의류 사업체폭도들에 의해 잿더미로.. 앨라배마주 최대도시인 버밍햄시에서 40년 넘게 운영돼온 의류매장이 폭도들에 의해 전소됐다.지난달 31일 앨라바마주 버밍햄시 다운타운 3rd 애비뉴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패션몰’에 폭력 시위대가 침입해 내부를 약탈하고 불까지 질러 2층 건물이 잿더미로 변했다.이 가게는 ‘캘리포니아 패션몰’로 김수도 전 한인회장이 지난 1970년대 이민와 지금까지40여년간 일궈온 업소로 버밍햄시 히스토릭 지구의 유서깊은 건물로 자리잡고 있었다.이 소식을 듣고 청소와 정리를 돕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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