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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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투표용지 수십여장 쓰레기통에 버려져

샌타모니카의 한 주택가 쓰레기통에서 우편투표 용지 수십여장이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ABC 방송은 샌타모니카의 한 주민이 버지니아 애비뉴와 21가 인근 쓰레기통에서 수십여장의 버려진 우편투표 용지를 발견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주민 오스발도 히메네스는 이 쓰레기통에서 은행스테이트먼트 등 개인정보가 담긴 개인 우편물들과 함께 버려진 투표용지들을 발견했다.  히메네즈는 “우편투표용지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은 없다”며 “누군가 장난을 치

정치 |우편투표용지,쓰레기통 |

“마구 버려진 마스크·장갑…이래도 되나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출시 마스크 착용이 사실상 의무화되고 마켓 등 공공장소에서 1회용 비닐장갑이나 소독용 티슈 등 위생용품 사용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1회용 용품들이 마켓 주차장 등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 아무렇게나 버려지고 있어 환경을 더럽히고 코로나19 관련 위생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LA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최근 장을 보기 위해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 한인 마켓에 들렸다 주차장에 버려져 널브러져 있는 마스크와 1회용 비닐장갑 등을 보고 경악을 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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