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델타변이에 백신효과 줄지만 중증 예방엔 탁월"
델타변이 후 백신의 감염 예방 효과 74.7%→53.1% 하락백신 2차 접종시 감염돼도 경증 효과 최소 6개월 지속 미국에서 전염성 강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가 무섭게 퍼지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효과가 기존 70%대에서 50%대로 줄어들었지만 중증 예방 효과가 커서 맞아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연구진은 '질병 발병·사망률 주간보고서(MMWR)를 통해 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의 대부분이 델타 변이로 이뤄지면서 미국 요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