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1차 파이자 백신 배정량은 8만5천회분
켐프 주지사 백신 접종행사 참석모더나 승인 시 17만회분 곧 도착 제약사 파이자가 미국에 제공한 1차 290만회 분량의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조지아주에 8만4,825회 분량의 백신이 배정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4일 5,850회 분량의 백신이 처음 도착한 조지아주 코스털 지역 보건국은 첫날 5명의 간호사에게 첫 백신 접종을 완료한데 이어 15일에는 사바나 인근의 채섬, 글린카운티 보건국과 캔들러 병원 등에 백신을 공급해 의료 종사자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캐스린 투미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