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대학생들 미 3천㎞ 종단 도전한다
배재대, 3명 면접 선발... 8박 9일간내년1월에... 경비행기·캠핑카 이용한국의 배재대 재학생들이 내년 1월 미국 3천㎞ 종단에 나선다.29일 대학에 따르면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로 명명된 이 프로젝트는 학생의 도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경비행기와 캠핑카 등을 이용해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라스베이거스-세도나-피닉스 등으로 내년 1월 23일부터 31일까지 8박 9일간 대장정에 들어간다.이 도전은 청년 모험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이동진 씨와 파일럿 윤지우 씨가 동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