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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내가 예쁘게 나오는 것 고집 안 해…상부상조가 중요"

로맨틱 코미디 영화 '바이러스' 주연…"오랜만에 밝게 웃는 연기""김윤석 보자마자 몰입…저와 한 번 작업하면 싫어할 수 없을 것"  영화 '바이러스' 주연 배우 배두나[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대 때는 드라마에서 천진한 모습을 자주 보여드렸다면 어느 시점부터는 형사물이나 사회 문제를 다룬 작품에서 쫓고 쫓기는, 파이터 같은 역할을 많이 했잖아요. 그래서 저의 무표정을 많이 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이번 작품에선 밝게 웃는 얼굴을 많이 보실 겁니다."30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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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최대 실망작"·"다른 영화보단 낫다"…영화 '브로커' 엇갈린 반응

가디언 등 5점 만점에 2점 혹평…버라이어티 "인간적 결론" 영화 ‘브로커’ 속 한 장면 제75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 '브로커'가 26일(현지시간) 공개된 이후 엇갈린 반응이 나온다.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아이유), 배두나 등 스타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공개 직후 평단은 실망스럽다는 반응과 보통 수준은 된다는 반응으로 갈렸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브로커'에 평점 5점 만점에 2점을 부여하고 "근본적으로 어리석고, 지칠 정도로 얕다"고 평했다.가디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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