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 '사기적 부정거래' 방시혁 하이브 의장 검찰 고발
1천900억원대 부당이득…하이브 전 임원 3명도 함께 고발하이브 "상장 전제로 사익 추구한 사실 없어, 수사에서 적극 해명"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서 신규 회원사 기념촬영을 위해 무대에 올라 대기하고 있다 금융당국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상장 과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중선위)는 16일 정례회의에서 방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 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통보 조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