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켐프 첫 해외 방문국가는 '한국'
이달 22일부터 5박 6일간 방한기아차·SK 총수 만나 경제외교 18일엔 테네시 주지사도 방한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5박 6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한국 방문은 켐프 주지사 취임 이후 첫 해외 방문이어서 더욱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방한에 앞서 12일 오후 3시 주지사 집무실에서 한국 방문 공식 일정에 대해 발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켐프 주지사는 기아차, SK 이노베이션, 한화큐셀, 상신테크 법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은 조지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