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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애틀랜타서 우승...'자신감 상승'

자유형 400m·200m '금'한국의 박태환(28·인천시청·사진)이 애틀랜타 방문경기에서 잇달아 우승, 올해 첫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박태환은 지난 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매컬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7 아레나 프로 수영 시리즈 대회 사흘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71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전날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태환은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태환,애틀랜타서 우승...'자신감 상승'박태환.jpg

|박태환 |2017-05-08 18:18:50

'마린보이' 박태환 내달 애틀랜타서 경기

베이징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27·인천시청) 선수가 5월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에 참가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찾는다.조지아텍 내 맥아우리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박태환은 자유형 100m·200m·400m·1,500m 등 네 종목에 참가 신청을 했다. 박태환이 주력하는 종목은 자유형 200m, 400m와 1,500m로 실제 참가 종목은 조정될 수 있다. 박태환은 7월14일부터 30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 중이다. 애틀랜타 대회를 치른 후 다시 호

| |2017-04-22 19: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