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태환,애틀랜타서 우승...'자신감 상승'
자유형 400m·200m '금'한국의 박태환(28·인천시청·사진)이 애틀랜타 방문경기에서 잇달아 우승, 올해 첫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박태환은 지난 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매컬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7 아레나 프로 수영 시리즈 대회 사흘째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71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전날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박태환은 이로써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태환,애틀랜타서 우승...'자신감 상승'박태환.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