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는 ‘바이오필릭’(사람과 자연의 공존)
회색시대 저물고 노랑·파랑 등 생동감 색상자녀·부모 세대 함께 거주하는 별채에 추천 한동안 유행했던 회색 톤이 올해 사라질 전망이다. 대신 노랑이나 파랑 등 생동감 넘치는 색상이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준 최 객원기자] 2024년은 주택 리모델링의 해가 될 전망이다. 높은 모기지 이자율로 인해 새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살고 있는 집을 고치는 리모델링 수요가 올해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집 구입 대신 리모델링을 선택하면 현재 갖고 있는 낮은 이자율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고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