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트니 휴스턴 의붓아들 사망…팝디바 가족의 잇단 비극
지난 2012년 숨진 전설의 '팝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의붓아들 바비 브라운 주니어가 사망했다.19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28살 브라운 주니어는 18일 오후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경찰은 응급의료 신고를 받고 브라운 주니어 집으로 출동했으나 현장에서 브라운 주니어에 대해 사망 선고를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타살 정황은 없다면서 브라운 주니어 사망 원인과 경위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바비 브라운 주니어(가운데)와 바비 브라운(오른쪽)[AFP=연합뉴스]브라운 주니어는 19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