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는 발기부전 치료제 나왔다
FDA,‘에록손’ 젤 승인 발기부전을 치료하는 목적의 국소용 젤 ‘에록손’(Eroxon)이 미국에서도 곧 출시될 전망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바르는 발기부전 치료제 ‘에록손’의 판매를 승인했다며 처방전 없이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지난 16일 발표했다. FDA에 따르면 에록손은 약물이 아니며 비의약품 ‘하이드로 알코올 젤’이다. 영국의 에록손 제조업체 ‘퓨처라 메디칼’은 남성이 10분 이내 발기할 수 있도록 돕는 신속 작용 젤이라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