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민권운동가 전 아내, 20대 자녀들 총격 살해 뒤 자살 '충격'
사망 이틀 뒤 집서 사체 발견사건 경위 등 세간 이목 집중 애틀랜타의 유명 의사이자 민권 운동가의 전 부인이 자신의 20대 자녀 2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뒤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의 사체는 사건발생 이틀 뒤인 23일에야 웰페어 요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충격과 함께 사건 발생 원인에 대해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캅 카운티 경찰은 “바이닝 지역 고급 타운하우스 단지에서 20대 남녀와 50대 여성의 사체를 발견했다”고 23일 오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사체의 신원은 24세의 크리스토퍼 에드위드 주니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