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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만 서류미비자에 시민권을”

 민권센터, 워싱턴 DC서 ‘이민자 가정이 필요하다’주제 이민법 개혁 촉구 기자회견 민권센터는 3일 워싱턴 DC 프리덤 플라자에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타민족 이민자 권익옹호단체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법 개혁을 촉구했다. ‘이민자 가정이 필요하다(Immigrant Families Are Essential)’는 주제로 열린 이날 회견에서 이민 단체들은 ▶모든 이민자 감금과 추방을 중단하고 ▶생이별을 겪고 있는 이민자 가정들의 재결합을 돕고 ▶신종 코로나

이민·비자 |민권센타 |

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민권센터는 27일 워싱턴DC 기념탑 앞에서 열린 대규모 이민자 권익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자 권익 옹호단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즉각적인 추방 중단, 이민자 가족의 재결합,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민권센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부터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시티십 포 올 100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민권센터>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사회 |민권센타,이민자권익시위 |

우편투표 방법 동영상으로 알려드려요

민권센터가 우편투표 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센터는 16일 “11월3일 본선거에서 우편투표를 하려는 유권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우편투표 방법을 안내하는 동영상을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제작했다”며 “동영상을 통해 우편 투표 신청과 투표용지 작성, 발송까지 우편투표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편투표 신청 마감일은 오는 27일이다. 우편투표를 신청한 유권자는 선거관리위원회가 해당 주소로 보내준 투표용지를 작성한 뒤 11월3일까지 우체국 소인을 찍어 선관위에 발송하거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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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린다 이 KCS 회장 뉴욕시감사원 공로상 수상

 ▶ 28일 설날 행사서 수여 민권센터와 린다 이(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뉴욕시감사원 공로상을 수상한다.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은 오는 28일 오후 7시 뉴욕공립도서관(476 5애비뉴)에서 설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한 민권센터와 린다 이 회장 등에게 공로상을 수여한다고 3일 밝혔다.스트링거 감사원장은 매년 설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커뮤니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한인들은 전화(212-6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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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들 꿈 다시 찾아주세요”

 민권센터·이보교 등 ‘드림액트’ 통과 촉구  범동포 서명 캠페인 전개   “한인 여러분들의 서명이 꿈을 잃어버린 젊은 청년들의 꿈을 다시 찾아줄 수 있습니다.”한인 단체들이 추방위기에 몰린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드림액트’(Dream Act) 통과를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범동포적으로 전개한다. 시민참여센터와 민권센터,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이민자보호교회 등은 3일 기자회견을 갖고 “트럼프 행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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