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켈란젤로 조각상이 포르노?…어이없네"
플로리다주 학교, 수업시간에 '다비드' 보여줬다고 교장 해임미술관, 해당 학교 학생·학부모 초청해 "직접 와서 보고 배워라"피렌체시 "해고된 교장 초대…예술과 외설 혼동해선 안돼" 피렌체 출신인 마테오 렌치(오른쪽) 전 이탈리아 총리와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2015년 1월 23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미켈란젤로의 걸작 조각상 '다비드'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플로리다의 한 학교에서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의 걸작 조각상을 수업 시간에 보여줬다가 '포르노'라는 일부 학부모의 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