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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의회서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한미 양국 정상 축사 보내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참석 미주 한인의 날인 지난 13일 연방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 룸에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창열 기자>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2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3일 연방의회 건물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이날 연방 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룸에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한인의 날

사회 |미주 한인의 날 축하 |

바이든,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협력하면 못 이룰 일 없어”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인 이민 121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인 지난 13일 축하 메시지를 내고 미주 한인들의 헌신과 기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바이든 대통령은 “121년 전 오늘 한인 이민자들이 처음으로 미국에 도착했다”며 “오늘날 미국은 전 세계에서 한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이며,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이들의 강력한 헌신, 힘과 정신은 기회의 땅인 미국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날 한인들은 기업가, 변호사, 공무원, 군인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미국을 풍요롭게 하고

이민·비자 |바이든, 미주 한인의 날 축하 |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안부인사 전합니다. 120년 전 102명의 한인들이 새로운 출발을 찾아 하와이에 도착했습니다. 한인들의 용기로 인하여 미국의 풍부한 태피스트리에 새로운 전통, 관습 및 관점이 영원히 풍요하게 짜여지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미주 한인들은 계속해서 모든 산업과 공동체를 강화시키고 그들만의 고유한 재능으로 아메리칸 드림에 기여함으로써 미국의 발전된 모습을 만들어가고 또 결속시키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평화, 민주주의, 안정에 대한 위협이

사회 |바이든 대통령 미주 한인의 날 축하메시지 |

트럼프, 미주 한인의 날 축하 메시지

 “한인 공헌에 감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을 기념하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한인사회에 전달했다.LA 총영사관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축하 메시지에서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자 역사적인 레이번 의회 빌딩에 모인 이들에게 따뜻한 내 인사를 전한다”며 “미주 한인들의 공헌에 의해 지속해서 풍요로워졌고 한인들은 위대한 미국 역사의 필수적인 일부분”이라며 한인들의 역할과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한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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