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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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장협회 LA 한인타운서 취임식

 이날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한협 제공]미 전역 전·현직 한인회장들의 연합체인 미주한인회장협회(미한협)가 LA 한인타운에서 대규모로 모여 미주 한인사회 발전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힘을 합칠 것을 다짐했다. 미한협은 지난 4일 가든스윗 호텔에서 대면과 비대면, 위임 방식으로 총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가졌으며 이날 서정일 이사장이 총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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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장 협회 회장 입후보자 등록

미주한인회장협회(KAPC)가 다음달 LA에서 신임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KAPC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헌일)는 미주한인협회장 입후보자 자격은 35세 이상의 한인 영주권자 또는 미시민권자로 협회의 정회원이어야 한다며 입후보자 등록은 오는 15일 마감한다고 공고했다. KAPC는 올해 총회 및 총회장 선거는 오는 12월4일 오후 3시 LA에서 열리며 행사 장소는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거관련 문의 (901) 417-2768 최병일 선관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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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우편투표제 확대 강력 촉구

20대 대통령 선거 준비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대행 송폴)는 지난 7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 정부와 국회가 재외국민에게 우편투표제를 확대 실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협회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가 다가오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기점으로 재외국민에게 부여된 참정권의 효율적인 참여를 위해 투표 방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 했다. 성명서에서는 재외국민선거가 재외국민에게 내국인과 동등한 참정권을 부여하는 목적에서 실시하는 선거임에도 불구하고 ‘공직선거법’에 기록돼 있는 우편투표의 신고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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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장협회 "통합 노력 계속하겠다"

미주한인회장협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폴송)는 26일 오후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모임을 갖고 비상대책위원 3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현장과 온라인 줌으로 동시에 진행된 모임에서 장대현 사무총장은 참석자들에게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중재로 폴 송 위원장과 미주총연 박균희 회장이 만났으나 일방적 약속 파기로 통합 협상이 사실상 물건너 간 상황이지만 통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설명했다.폴 송 총회장 대행은 “미주총연에 다시 들어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미주한인회장협회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선관위를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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