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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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의회 ‘미주 한인의 날’ 하원 결의안 채택

지난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조지아 하원에서 이를 기념하여 결의안을 채택하였다.한국계 샘 박(101지역구) 의원과 보니 리치(97지역구), 페드로 마린(96지역구), 비 응우옌(89지역구), 알 윌리엄스(168지역구), 마빈 림(99지역구) 등 6명이 이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아래는 결의안의 주요 내용이다; 1903년 1월 13일에 102명의 한인이 미국 땅에 도착한 것이 한인 이민의 시작이었다. 초기 이민자들은 기회의 땅 미국에서 언어 장벽 외에도 수많은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에 부딪혔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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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미주 한인의 날’ 선언문 공포

니콜 핸드릭슨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이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해서 카운티 최초로 선언문을 공포하고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미주 한인의 날’은 1903년에 미국 땅에 건너온 최초의 한인 이민자를 기념하기 위해서, 2005년 미국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했다. 귀넷카운티 한인들의 영향력은 1980년 후반 과 1990년대 초부터 움트기 시작하여 한인들의 비즈니스, 사회 단체, 식당, 교회 등의 증가와 함께 점점 확대되었다. 애틀랜타 지역에 12만 명 이상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고, 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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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주 한인의 날 축하 메시지

 “한인 공헌에 감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주 한인 이민 117주년을 기념하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한인사회에 전달했다.LA 총영사관 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통해 발표한 축하 메시지에서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자 역사적인 레이번 의회 빌딩에 모인 이들에게 따뜻한 내 인사를 전한다”며 “미주 한인들의 공헌에 의해 지속해서 풍요로워졌고 한인들은 위대한 미국 역사의 필수적인 일부분”이라며 한인들의 역할과 공헌을 높이 평가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한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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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기념 태극기 게양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태극기 게양 13일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현기식이 거행됐다. 이날 현기식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 황인상 LA 부총영사, 미주 3.1 여성동지회 회원 등이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이날 현기식에는 미주한인재단 관계자들과 안창호 선생 막내 아들 랄프 안씨, 미주 3.1여성동지회 회원들, 굿사마리탄 병원 직원, 한미 메디컬그룹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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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의날 행사 주 의사당서 열린다

‘제115회 미주한인의 날’(Korean Day) 행사가 내년 1월16일 올바니 뉴욕주 의사당에서 열린다.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28일 열린 이사회에서 “뉴욕주 상·하원 의원들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정치인들과의 관계를 증진하고자 2018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마련하기로 결정했다”며 “특히 한국과 뉴욕주 양국 정치인들 간의 관계향상을 위해 한국 국회의원 10여 명도 직접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욕주의사당에서는 지난 2010년과 2011년 당시 그레이스 맹 뉴욕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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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날 "코리안 푸드 원더풀"

애틀랜타 공항에서 비빔밥 시식회미주 한인의 날 114 주년 행사가 24일 애틀랜타 국제공항 터미널에서 열렸다. 전날인 2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진 데 이어 열린 이날 행사는 '한식 세계화'를 주제로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과 김치 떡 등의 시식회를 가졌다.행사는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가 주최했으며 200여명이 참가해 한식을 즐겼다. 마이크 글랜턴 조지아주 하원의원은 행사에서 “한인들의 희생과 노력에 힘입어 오늘날 미국사회가 발전하고 있으며, 이에 주의회는 미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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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청사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

미국 이민 114주년 기념식...KAF 애틀랜타지회  주지사·주하원의원·커미셔너 등도 참석해 축하미주 한인의 날 114주년 기념행사가 23일 조지아 주청사에서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 주최로 열려 '미주 한인의 날'을 선포했다.매년 1월13일 열었던 미주 한인의 날 행사는 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일정으로 인해 열흘 연기돼 이날 주청사에서 진행했다. 주청사 기념식에는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샘 박 주하원의원,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등 20여명과 네이선 딜 주지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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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한인 커뮤니티에 전달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이 20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을 한인 커뮤니티에 전달했다. 뉴욕주의회는 지난 10일 미주 한인이민 114주년을 맞는 2017년 1월13일을 기념하기 위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J47)을 가결시킨 바 있다. 스타비스키(오른쪽 네 번째부터) 의원이 김민선 뉴욕한이회장 등 한인단체 관계자들에 결의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스타비스키 의원 사무실><사진>'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한인 커뮤니티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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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주의회 '미주한인의 날' 결의

캘리포니아주 상·하원이 지난 13일 새크라멘토 주의회 의사당에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한인 이민 114주년 기념 선포식을 가졌다. 올해 미주 한인의 날 기념 결의안은 최석호 주 하원의원과 존 모어 락 상원의원이 발의했으며, 지난 114년 동안 한인사회가 일궈온 성장을 축하하고 한인들의 미국사회 기여를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석호 하원의원과 로라 전 LA 한인회장, 주의회 관계자들이 결의안 통과를 축하하고 있다.<사진>가주의회 '미주한인의 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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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 114주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미주한인 이민 114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이 지난 13일 캘리포니아 주의회와 LA 시의회에서 열렸다. LA 시의회에서 데이빗 류 시의원(앞줄 가운데)과 이기철 LA 총영사(앞줄 왼쪽 세 번째) 등 참석자들이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진>이민 114주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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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인' 데이빗 오 박사 등 과학자 3명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기념해 선정하는 '자랑스런 한국계 미국인'에 미 항공우주국(NASA)에서 활동하는 데이빗 오 박사 등 과학자 3명이 지명됐다고 미 정책연구기관 한미경제연구소(KEI)가 13일 밝혔다.함께 지명된 두 사람은 윤활유업체 크라이산 인더스트리 창업자인 고국화 박사와 우주선 전문가인 서은숙 메릴랜드대 물리학과 교수다.오 박사는 화성 표면탐사차량 '큐리오시티'의 조종부문 책임자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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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A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한인 이민 선조들이 114년 전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디딘 날을 기념하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12일 LA 한인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인사회 단체 관계자 및 인사들과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이민 114주년의 의의를 되새기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진>LA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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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일 미주 한인의 날 행사 개최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23-24일 조지아 주의회와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린다.미주한인재단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에 따르면 오는 23일 주의회 청사에서 ‘미주 한인의 날’을 선포식이 열린다. 마이크 글랜턴 의원실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마이클 박 회장은 “오는 20일 대통령 취임식 관계로 올해 행사는 열흘 정도 미뤄졌다”며 “주의회 입법회기 일정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하겠다”고 말했다.24일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에서 ‘한식 세계화’를 주제로 행사가 열린다. 한국의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관람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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