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교계도 “명성교회 세습 반대” 확산
미주복음방송 특별방송 의견 수렴 후 철회운동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와 아들 김하나 목사 부자의 담임목사 세습이 일으킨 파문이 날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명성교회 교인들이 반대 의견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나섰고, 신학교 일곱 군데의 교수와 학생들도 교회 세습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가운데 이민교계에서도 세습 반대 성명서를 작성하고 서명 운동이 추진되고 있다.명성교회가 소속한 예장통합 장로회신학대학교 동문 69개 기수 2,703명은 13일 ‘교회는 부자의 것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로마서 2장24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