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원인 알츠하이머, 혈액검사로 미리 진단한다
환자 100% 가려내고 가격 저렴증상·치매 지연·치료 가능해져실패한 치매신약 재임상 청신호알츠하이머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혈액검사로 가려낼 수 있는 진단키트가 개발됐다. 정확도도 매우 높아 치매 원인의 70%가량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김상윤 신경과 교수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알츠하이머학회 콘퍼런스(AAIC)에서 기조발표를 통해 이런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콘퍼런스에는 세계 60개국에서 6,000여명의 연구자가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