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의 한계를 뛰어넘자’… 현대차, 미래모빌리티 개발 박차
현대자동차가 이동의 한계를 뛰어넘는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개발 전담 조직인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를 신설한다고 지난달 말 밝혔다. 뉴 호라이즌스 스튜디오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분야를 구체화하고 이끄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기존 자동차로 접근이 어려운 곳이나 험로 등 이동수단의 경계를 넘어서는 신개념 모빌리티를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기존 모빌리티의 한계를 보완할 로봇 요소 기술을 활용해 인간의 삶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술에 대한 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