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한인 교인들 코로나 계기로 신앙심 돈독해져
한국 내 교인들에 비해 신앙생활 시간 늘어 미국 내 한인 교인의 신앙심이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더 깊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준 최 객원기자]코로나 팬데믹은 많은 교회에게 크나큰 시련을 안겨줬다. 그러나 교인 개개인에게는 신앙심을 키울 수 있는 기회였을 수도 있다. 미국 내 한인 교인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거치며 신앙심이 더욱 깊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최근 소개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17일 ‘미국 한인교회 교인 의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는 CTS 아메리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