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미국 대사관서 J-1 비자 거부 급증
올 1분기 승인 23%↓미국내 인턴 취업자한인 기업들도 ‘비상’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J-1 비자 승인이 급감해 비상이 걸렸다. J-1 비자 발급 거부 사례가 크게 늘면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한인 기업과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인 청년 모두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다.본보가 국무부의 월별 비이민비자 발급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분기(1~3월) J-1 비자 승인건수는 1,563건으로 전년 동기의 2,205건보다 23% 줄었다.J-1 비자는 국무부의 교환방문 비자로, 해당 비자 소지자는 미국에서 짧게는 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