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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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축제 블루칩→美 투어까지..7월24일 애틀랜타 온다

코요태 /사진=제이지스타 혼성 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전 세대를 아우른 전방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코요태는 지난 1월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이하 '코요태스티벌')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개최되는 축제 현장에 등장, 2024년 역시 '공연 귀재'로 열일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올여름 미국투어까지 확정되면서, '축제 블루칩' 코요태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봄바람을 타고 전국 곳곳을 순회하고 있는 코요태는 공연마다 명곡 메들리와 함께 떼창을 유발하는가 하면, 맛깔스러운 입담으로 관객의 웃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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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7월 미국 투어 애틀랜타 등 9개 도시 공연

브레이브걸스 미국 투어 포스터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롤린’(Rollin)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올 여름 미국 순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4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는 7월 9일 필라델피아를 시작으로 뉴욕(10일), 마이애미(12일), 애틀랜타(14일), 시카고(16), 댈러스(17일), 덴버(19일), 샌프란시스코(21일), LA(23일) 등 미국 9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친다.이번 투어는 브레이브걸스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펼치는 콘서트이다.소속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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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조나단 박 미국투어 화제

“인종 벽 깨자” 목청 높여캐릭터에 상관없이 무조건 백인을 캐스팅한다는 의미의 ‘화잇 워싱’(White washing)이라는 영화를 통렬하게 비판한 한인 2세 힙합가수 조나단 박(30·한국명 박성만)씨의 미국 투어가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덤파운디드(Dumb Foundead)로 잘 알려진 조나단 박은 지난해 신곡 ‘세이프’(Safe)의 뮤직비디오에서 할리웃의 고질적인 ‘화이트 워싱’을 비틀면서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해 4월 LA에서 열린 ‘2016 LA 아시아ㆍ태평양 필름 페스티벌‘에서 한인 힙합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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