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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1.5세 오지현 목사,‘미국장로교’(PCUSA) 정서기로 선출

교단 행정 실무 담당 요직 지난 1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제226차‘미국장로’(PCUSA) 총회에서 정서기로 선출된 오지현 목사(왼쪽에서 네 번째)가 가족들과 함께 안수기도를 받고 있다.<PCUSA 홈페이지>  한인 오지현 목사가 미국 장로교 최대 교단 ‘미국장로교’(PCUSA) 총회의 ‘정서기’(Stated Clerk)에 선출됐다. PCUSA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일 유타주 솔트레이스시티에서 개최된 제 226차 PCUSA 총회에서 오 목사가 대의원 420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정서기직에 공식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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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장로회 정기총회 내년으로 연기

PCUSA, 교회 돕기 후원금 마련긴급재난 후원금, 15일까지 신청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제49차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올해 5월에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49회 NCKPC 총회 및 전국대회를 2021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최병호 총회장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회원교회들의 재정적인 어려움 또한 이유로 작용했다”라며 “총회 또한 재정을 최대한 긴축예산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책을

종교 |미국장로교회,한인 장로교회 |

“지금은 우리 모두 기도할 때 입니다”

PCUSA 종교계 처음으로 기도 성명서 발표20일, 총회 정서기 제이 하버트 넬슨 목사 미국장로교단(PCUSA)은 지난 20일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아시안들이 부당하게 표적이 되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교단을 대표해 총회 정서기인 제이 하버트 넬슨 목사가 기도 성명서를 발표했다.CNN방송이 지난21일 중국 우한에서 작년말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중국 본토를 넘어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미 전역에서 인종차별적인 폭언과 폭행이 자행되고 있다고 보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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