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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해상서 한국 자동차운반선 전도...한국선원 4명 미구조

오늘 새벽 브럭스윅항 인근 해상서현대 글로비스 소속 7만톤급 선박탑승 인원 24명 중 20명 구조돼기관실 한국인 4명 구조 작업 중선박 화재로 구조에 어려움 겪어8일 새벽 조지아 앞 바다에서 현대 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이 전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선인원 24명 중 20명이 구조됐고 이날 오후 6시 현재 사고선박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선원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선박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연기로 구조에 애를 먹고 있다. 구조 인원은 한국민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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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교사를 한국 홍보대사로'

반크, 새 프로젝트 전개... 내달 '발대식'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를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로 양성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24일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박기태 반크 단장은 "전 세계 교과서, 세계지도, 백과사전, 박물관, 웹사이트 등에 동해가 '일본해'로, 독도가 '다케시마'로 표기된 상황에서 국내 청소년, 청년들의 시정 노력만으로는 한계를 느꼈다"며 "전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글학교 교사들이야말로 여러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는 주인공이라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크,한글학교 교사. 미구한국학교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