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해상서 한국 자동차운반선 전도...한국선원 4명 미구조
오늘 새벽 브럭스윅항 인근 해상서현대 글로비스 소속 7만톤급 선박탑승 인원 24명 중 20명 구조돼기관실 한국인 4명 구조 작업 중선박 화재로 구조에 어려움 겪어8일 새벽 조지아 앞 바다에서 현대 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이 전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승선인원 24명 중 20명이 구조됐고 이날 오후 6시 현재 사고선박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선원 4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선박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연기로 구조에 애를 먹고 있다. 구조 인원은 한국민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