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등 3년 간 물 사용량 13% 줄인다
연방정부, 절약계획안 합의 지난해 4월 공중에서 본 애리조나주 파월 호수의 전경. [로이터]연방 정부가 서부 지역의 주요 식수·전력 공급원인 콜로라도강이 말라버리는 것을 막기 위해 물을 절약하는 주를 금전적으로 보상하기로 했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22일 미국의 최대 저수지인 파월호와 미드호의 수위가 위험한 수준으로 낮아지지 않도록 콜로라도강 하류에 있는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등 3개 주와 물을 절약하는 계획에 합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이 보도했다. 합의에 따르면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