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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물렸을 때 아직도 물파스? “가려움 차단”“통증도 완화” 특화 치료제 골라 쓰세요

‘모기도 처서(處暑)가 지나면 입이 삐뚫어진다’라는 속담은 이제 옛말이 됐다. 10월이 지나도 도심 곳곳에선 모기 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사람들의 아우성이 가득하다.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면 농촌에선 9월부터 모기가 서서히 줄어들지만, 도심은 열섬현상과 밀집해 있는 대형건물 탓에 정화조에서 모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고 한다.‘여름 모기’보다 독하다는 ‘가을 모기’, 모기에 물리면 찾게 되는 ‘바르는 약’의 비교를 통해 밤잠을 설치게 하는 모기들의 공격에서 해방되자.예전에는 모기에 물리면 즉시 ‘물파스’를 발랐다. 그러나 벌레에 물렸

라이프·푸드 |벌레,물렸을때,물파트 |2017-10-16 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