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신형 무풍에어컨 등 전시
삼성전자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AHR 엑스포’에 참가해 혁신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AHR 엑스포는 미국 난방냉동공조학회(ASHRAE)가 주최하는 행사로 90년 전통의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다.삼성전자는 약 10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벽걸이형과 천장형 등 무풍에어컨 모든 제품군을 비롯해 다양한 가정용·상업용 공조 솔루션을 전시한다.무풍에어컨은 찬바람이 몸에 직접 닿는 것을 꺼리는 소비자를 위해 만든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으로 2016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이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