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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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키트 배포 이달 말부터 무료로

다가오는 가을·겨울 코로나19 시즌을 앞두고 연방 보건당국이 자가진단 키트를 다시 무상 배포한다.연방 보건부에 따르면 웹사이트(covidtests.gov)를 통해 가구당 최대 4개의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를 신청할 수 있다. 연방 보건부는 정확한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으며, 이달 말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신청 사이트로 들어가 이전과 같이 이름과 주소를 기입하면 키트는 우체국을 통해 배달된다. 이번에 배포되는 키트는 최근 유행하는 신종 변이를 감지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이번에 제공되는 키트는 JN.1

사회 |코로나 검사키트,무료배포 |

로렌스빌시, 현대 기아차 도난 급증

운전대 잠금장치 무료 배포 중 로렌스빌 경찰서는 현대 및 기아 차량 소유자에게 특별한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권장하고 나섰다.로렌스빌 경찰은 점화 스위치(ignition switch)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보안 기능 누락으로 인해 현대 및 기아 차량 도난이 급증했다고 밝혔다.문제의 차량은 2011~2021년 사이에 생산된 기아차와 2015~2021년 사이에 생산된 현대차다. 도난당한 차량은 점화를 시작하려면 턴키가 필요하며 푸시 버튼이 점화를 시작하는 차량은 아니라고 경찰은 밝혔다.수사관이 도난 사건에 대해 자동차 제조업

사건/사고 |현대기아차 도난, 잠금장치 무료배포 |

미, 입국여행객에 코로나 자가검사 키트 무료 배포

공항서 지급…"도착 후 3∼5일 내 검사 권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으로 입국하는 국제 여행객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를 배포키로 했다.CDC는 마이애미,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등 미국 내 4곳의 국제공항에서 미국에 도착한 이들을 대상으로 자가 검사 키트를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수주 내에 추가로 4곳의 공항에서도 무료 배포에 나설 계획이다. 미국은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출발 24시간 이내에

사회 |입국여행객,자가검사키트, 무료배포 |

외식협, 투명 위생 입가리개 무료배포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투명 위생 입가리개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김종훈 회장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용자)으로부터 지원받는 투명위생 입가리개가 2일(한국시간) 발송됐다”며 “요즘 한국 우체국의 특급택배운송관련 항공기 지연을 감안해 오는 15일경에 물건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식당의 재오픈으로 고객들은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더욱 더 주시하게 됐다”며 “우선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약40-50개 정도의 투명 위생 입가리개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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