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보고 싶다" 빈 오페라 무도회 화려한 개막
세계 최고의 무도회로 알려진 2017년 빈 오페라 무도회가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1814년 시작돼 2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이날 빈 오페라 무도회에는 오스트리아 대통령 등 유럽의 명사들이 대거 참관했으며 수백쌍의 남녀가 댄스를 펼치는 장관을 연출했다.<사진>"가보고 싶다" 빈 오페라 무도회 화려한 개막

세계 최고의 무도회로 알려진 2017년 빈 오페라 무도회가 23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1814년 시작돼 2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이날 빈 오페라 무도회에는 오스트리아 대통령 등 유럽의 명사들이 대거 참관했으며 수백쌍의 남녀가 댄스를 펼치는 장관을 연출했다.<사진>"가보고 싶다" 빈 오페라 무도회 화려한 개막

귀넷카운티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무도회 ‘나이트 투 샤인’이 지난 10일 슈가힐에 있는 귀넷 처치에서 장애주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을 주최한 비영리단체 '해피 핏'에 따르면 이날 장애인들의 친구 또는 데이트 상대가 되어줄 고교생과 무대 설치 등을 도와준 군인 자원봉사자을 포함해 총 1,700여명이 행사를 위해 뛰었다. 참가자들이 경쾌한 음악과 밴드에 맞춰 댄스를 즐기고 있다. 이인락 인턴기자<사진>귀넷서, 발렌타인데이 장애인 무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