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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축하 속 시위·지진·물난리 몸살도

 지구촌 성탄절 표정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216년 만에 미사 못 해   지구촌 각국은 성탄절을 맞아 아기 예수 탄생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외신들이 전했다.하지만 일부 국가는 정치적 이슈와 폭우, 지진 등 자연재해로 몸살을 앓으며 침울한 성탄절을 보내야만 했다.산타클로스의 선물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을 향해 우주에선 ‘산타 위치 추적’의 메시지를 지구에 발신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의 미국 우주비행사 앤드루 모건 대령은 북미항공우주

|성찬,세계,시위,지진,물난리 |2019-12-27 16: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