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화당 최초 무슬림 연방의원 탄생할까
캅카운티, 경제전문가 모하메드 부이안프라이스 의원 보건장관 입각...보궐선거캅 카운티의 무슬림 출신 경제전문가가 공화당에서는 최초로 연방하원에 도전장을 내밀어 주목을 받고 있다. 뱅글라데시 출신으로 무슬림인 모하메드 알리 부이안은 13일 톰 프라이스 연방하원의원이 차기 트럼트 내각의 보건장관으로 입각하게 됨에 따라 실시될 보궐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프라이스 의원의 지역구는 캅카운티 동부지역과 북부 풀턴 그리고 북부 디캡을 포함하고 있다..1986년 뱅글라데시에서 이주해 온 부이안은 오랜 기간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