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도 물도 마음도 붉게 물들인‘단풍’그리고‘다낭’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면 어김 없이 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이 온다.이 가을은 이전에 왔던 그 가을이 아니라 새로운 가을이다. 새 계절, 늘 그리운 모국은 서서히 단풍으로 물들어갈 것이다. 잘 물든 단풍은 봄꽃보다 아름답다. 산과 강을, 그리고 우리 마음까지 오색단풍으로 물들인다.다가오는 가을 두 나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실속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모국의 색과 맛에 취하고, 동양과 유럽이 공존하는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에 또 한 번 반하게 될 여행이다. ‘US아주투어’가 창사 35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게 선보이는 ‘모국 단풍일주·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