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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온라인 명품 매장 개설…별도 섹션으로, 초청 회원 대상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15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명품 매장(Luxury Stores)으로 불리는 별도 섹션을 출범했다고 밝혔다.명품 매장은 아마존의 유료 회원인 프라임 멤버십 가입자 중 초청을 받은 회원만 일단 이용할 수 있다.현재는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의류만 입점해있다.아마존은 점차 입점 의류 브랜드를 확대하고 초청 회원도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이 매장 이용자는 아파트 온라인 모델하우스처럼 360도 가상현실(VR) 방식으로 옷을 구경할 수 있으며 모델의 피부색이나 체형도 바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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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미국 여행 자제령에 명품매장‘울상’

유학생 포함 관광객 줄어 매출 하락 우려1명당 6,700달러 소비…주로 고급제품 선호중국 당국이 유학을 포함한 미국 여행에 대한 경고령에 미국내 명품 판매업계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 ‘명품 샤핑 큰 손’으로 불리는 중국인들의 미국 방문이 줄게 되면 그만큼 매출 하락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CBS뉴스 머니워치는 4일 중국 당국의 자국민에 내린 미국 여행 자제령이 중국인들의 미국 방문을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고 이는 명품 판매업계로서는 매출 손실이라는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미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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