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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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박테리아… 책상부터 깨끗이 닦아야”

 겨울철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신체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직장 사무실에서 코를 훌쩍거리거나 끊임없이 기침하는 동료들이 자주 보이는 만큼 질병 예방법에 대한 숙지가 요구된다.USA 투데이가 올 겨울 모든 직장인들의 건강을 위해 직장 내 질병 예방법에 대해 소개했다.대부분 업소들의 공중화장실에는 ‘종업원들은 일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라고 쓰인 문구가 있다. 이처럼 손을 씻는 것은 무척 중요한 습관이며, 간단하게 손을 씻기만 해도 감기 확산 위험을 21%까지 줄일

기획·특집 |머지,박테리아,멱역력,감기 |2020-01-28 1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