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소매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
올 성탄절 초여름 날씨 예고 올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는 지난 10년 이래 가장 따뜻할 것으로 예보됐다.23일 국립기상청은 24일과 25일 낮 최고기온이 70도대 중반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예보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73도, 25일에는 75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여 최근 10년 이래 가장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예상된다.이 같은 기온은 같은 날 평년 기온 55도와 비교해 무려 20도 정도 높은 수준이다.국립기상청 자료에 의하면 크리스마스 이브 역대 최고 기온은 2016년 73도였고 크리스마스 당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