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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흑인ㆍ히스패닉 너무 멍청해 내게 투표 안 해' 발언"

전 '집사' 코언, 회고록서 밝혀…"모든 흑인 낮춰봤다"만델라 비하도…"'흑인이 지도하는 모든 나라는 똥통' 발언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년 전 대선후보 시절 "흑인들과 히스패닉은 너무 멍청해 나한테 투표하지 않는다"라고 발언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5일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이자 '집사'였다가 결별한 마이클 코언이 오는 8일 출간할 책 "불충한, 회고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의 실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코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흑인,히스패닉,멍청해,투표안해 |2020-09-06 11: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