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머독 100억달러 소송으로 번진 ‘엡스타인 파일’
엡스타인 연루 의혹 일파만파“트럼프, 외설 편지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팸 본디 연방 법무장관.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됐다는 의혹이 확산하며 미국 정치판을 뒤흔드는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상대로 100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으며 정적으로 돌아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다시금 높이는 모양새다. 19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WSJ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