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목적 트럼프주의 매우 위험”
기독교 복음주의자 베스 무어가 ‘트럼프주의’(Trumpism)와 기독교 국가주의를 주의하라고 한 언급이 기독교인들의 소셜 미디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리스천 투데이에 따르면 성경 교사이자 기독교 작가로도 잘 알려진 무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은 ‘고상한 단어’로 트럼프를 지지해야 할 때가 아니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기독교인들이 ‘정치적인 획득’을 위해 트럼프주의에 현혹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무어는 “나는 64세로 지금껏 미국에서 트럼프주의보다 더 위험한 것을 본 적이 없다”라며 “기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