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씨 125도' 데스밸리 사막 맨발로 걸은 관광객, 3도 화상
열사병에 사망 사고도 잇달아…"오전 10시 이후 하이킹 금지" 메스키테 플랫 샌드 듄스(Mesquite Flat Sand Dunes)[미국 국립공원관리소(NPS) 홈페이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구상에서 가장 더운 곳으로 꼽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국립공원에서 한 외국 관광객이 맨발로 모래 언덕을 걷다 3도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26일 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데스밸리 국립공원의 모래 언덕인 '메스키테 플랫 샌드 듄스'(Mesquite Flat S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