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말리부

(말리부) 관련 문서 9건 찾았습니다.

2023년 파워볼 1등 당첨자 말리부 385만불 저택 전소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20억 달러의 1등 잭팟에 당첨돼 돈벼락을 맞았던 남성도 이번 LA 대형산불의 화마를 피하지는 못했다. LA타임스는 지난 2023년 20억 달러가 걸렸던 파워볼 1등 티켓에 당첨되면서 일시불로 10억 달러(세전)의 상금을 받았던 에드윈 카스트로가 소유한 말리부 지역의 저택이 이번 팰리세이즈 산불로 전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보도했다. 공교롭게도 이번에 대형산불이 발생한 알타데나에 거주하던 카스트로는 잭팟 당첨 후 말리부 지역 바닷가 바로 앞의 2베드룸 맨션을 385만 달러에 구입했으며, 이밖에도 알

사건/사고 |파워볼 1등 당첨자, 말리부 저택, 전소 |

말리부 산불에 주택 10채 소실… 진화율 7%

4천 에이커 이상 태워   프랭클린 산불로 전소된 말리부 지역 한 주택이 폐허로 변한 채 남아 있다. [로이터]  지난 9일 밤 말리부에서 발생한 프랭클린 산불이 더욱 확산돼 4,000에이커 이상을 태우고 11일 현재 7%의 진화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대형산불로 인해 10여 채의 주택이 소실 피해를 입었으며, 수만 명의 주민들은 여전히 대피령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캘리포니아 산림화재보호국(캘파이어)에 따르면 프랭클린 산불은 10일 밤사이 푸에르코 캐년 산등성이를 넘어 바람과 가파른 지형으로 인해 코랄 캐년으로

사건/사고 |말리부 산불, 주택 10채 소실 |

LA 말리부 인근에 규모 4.7 지진

 12일 로스앤젤레스에 발생한 지진[USGS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LA) 서부에서 12일 오전 7시 28분께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LA 카운티 서부 해변 말리부에서 북쪽으로 7㎞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11.6㎞다.<연합뉴스>

사회 |LA 말리부 인근,4.7 지진 |

말리부 대형산불 ‘비상’… 주민 수천명에 대피령

강풍에 하룻밤새 확산페퍼다인 대학 등 위협 지난 9일 밤 페퍼다인 대학 캠퍼스 뒤로 시뻘건 화염이 상공을 뒤덮고 있다. <페퍼다인대 인스타그램>  샌타아나 강풍이 남가주를 강타하면서 말리부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 비상이 걸렸다. ‘프랭클린 산불’로 명명된 이번 산불이 지난 9일 밤 발화돼 급속히 확산되면서 말리부시 전역에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페퍼다인대를 비롯한 여러 학교가 폐쇄됐다. LA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9일 밤 10시50분께 LA 카운티 소방국 소속 소방대원들은 말리부 캐년 로드 인근 말

정치 |말리부, 대형산불 |

제프 베조스·밥 딜런·줄리아 로버츠와 이웃 된 한인 $5,200만 말리부 대저택 샀다

기드온 유 49ers 구단주 대표적 부촌 사상 최고액 명문 NFL 프로풋볼 팀인 샌프란스시코 포티나이너스(49ers)의 공동 구단주이자 한미은행 이사를 맡고 있는 저명 한인 벤처기업가 기드온 유(52·한국명 유기돈)씨가 최근 말리부의 한 고급 저택을 무려 5,200만 달러에 현금 구입한 것으로 확인돼 화제다.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SF게이트 등은 인터넷 매체 롭 리포트를 인용해 유씨가 전액 현금을 주고 말리부 지역의 대표적인 부촌인 포인트 듐에 위치한, 바닷가가 내려다 보이는 0.76에이커 면적의 저택을 5,200만 달러에 매

사회 |한인, $5,200만, 말리부 대저택 |

말리부 등 해변가 고급 주택 리스 수요 크게 늘어

코로나19사태에도 불구하고 말리부등의 고가주택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부자들로 인해 렌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말리부 부동산협회측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해외여행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고 재택근무가 일반화됨에 따라 해안가를 끼고 있는 말리부 같은 지역의 여름 고가주택의 렌트가 지난해에 비해서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말리부 부동산협회의 아니 더메지인 회장의 경우 지난해 6월과 7월 리스건수가 24개에서 올해는 53개로 늘었다고 밝혔다.리스 건수가 늘어난 것은 물론 가격대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바닷

|말리부,해변가,주택리스 |

말리부 해안도로서 10여년간 58명 사고사…"죽음의 커브"

과속 주행 빈번하고 보행자 통로 분리 등 안전장치 없어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대표적인 해안 도로에서 잦은 교통사고로 지난 10여년간 5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돼 방문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CNN 방송은 18일 "낙원으로 가는 길이 참혹함으로 이어졌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안 도로의 안전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이 매체는 캘리포니아 서부 해안선을 따라 뻗어있는 1번 주도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CH)의 명소 중 하나인 말리부 구간에서 2010년 이래 교통사고로 총 58명이 목숨

사건/사고 |말리부 해안도로,10여년간, 58명 사고사 |

LA 북쪽 말리부에 '공식 피난처 도시' 간판 등장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북쪽에 있는 해변도시 말리부에 '이곳은 공식 피난처 도시'라는 간판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5일 CBS뉴스에 따르면 '공식 피난처 도시'라고 적힌 간판은 이날 레오 카리요 주립공원 서쪽에 있는 태평양 연안도로에 말리부 시 경계를 알리는 간판 바로 밑에 붙었다. 간판에는 "이곳은 공식적인 피난처 도시: 값싼 유모와 정원사들이 말리부를 더 위대하게 만든다"라고 적혀있다.레바 펠트먼 시 매니저는 "시가 이 간판을 설치한 게 아니다"면서 "그 간판은 제거될 것"이라고 했다. 릭 뮬렌

|피난처도시 |